도담골 호반마을서 모내기 시작으로 연간 농촌체험 프로젝트 추진
공주시는 최근 도담골 호반마을에서 유아 대상 농촌체험 프로그램 ‘보리보리 쌀 어린이 논농사 체험 프로젝트’의 첫 회차인 모내기 체험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꿈의 프리스쿨 어린이집 원아 39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아이들이 직접 논에 들어가 모를 심어보는 체험을 통해 전통 농업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체험은 마을과 어린이집 간 협약을 시작으로, 체험용 논에서의 모내기 활동과 새참 체험 등으로 구성돼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안전하게 정비된 체험 공간에서 진행돼 유아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농촌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한편 이번 모내기 체험을 시작으로 7월과 9월에는 벼 생육 관찰, 10~11월에는 수확 체험이 이어질 예정으로, 아이들이 벼의 성장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연간 프로젝트로 운영된다.
공주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에게 농업의 소중함과 자연의 가치를 체험 중심으로 전달하는 한편, 체험마을의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철원 지역활력과장은 “아이들이 직접 논에 들어가 체험하는 과정에서 농업과 자연을 보다 가까이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체험마을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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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논농사 체험 사진 |
공주시는 최근 도담골 호반마을에서 유아 대상 농촌체험 프로그램 ‘보리보리 쌀 어린이 논농사 체험 프로젝트’의 첫 회차인 모내기 체험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꿈의 프리스쿨 어린이집 원아 39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아이들이 직접 논에 들어가 모를 심어보는 체험을 통해 전통 농업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체험은 마을과 어린이집 간 협약을 시작으로, 체험용 논에서의 모내기 활동과 새참 체험 등으로 구성돼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안전하게 정비된 체험 공간에서 진행돼 유아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농촌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한편 이번 모내기 체험을 시작으로 7월과 9월에는 벼 생육 관찰, 10~11월에는 수확 체험이 이어질 예정으로, 아이들이 벼의 성장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연간 프로젝트로 운영된다.
공주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에게 농업의 소중함과 자연의 가치를 체험 중심으로 전달하는 한편, 체험마을의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철원 지역활력과장은 “아이들이 직접 논에 들어가 체험하는 과정에서 농업과 자연을 보다 가까이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체험마을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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