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생활불편 해소 위해 관계기관과 집중 점검
충북 증평군이 평온한 야간 주거 환경을 저해하는 이륜자동차 불법 소음 근절에 나섰다.
군은 지난 8일 괴산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민원 다발 구역을 중심으로 이륜차 소음 야간 합동 집중 단속을 펼쳤다.
이번 단속은 최근 이륜차 배기음 등 소음으로 인한 주민 불편 민원이 지속됨에 따라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속 소음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합동단속반은 현장에서 운행 중인 이륜자동차 10여 대를 대상으로 소음기 불법 개조 여부와 배기 소음 기준 준수 여부, 안전기준 적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 안전기준을 위반한 이륜자동차 1대를 적발했으며, 해당 차량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견고히 해 소음 유발 행위에 대한 상시 감시 및 지도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륜차의 무분별한 소음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불편을 안겨주는 주요인”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 단속과 예방 활동을 통해 소음 없는 평온한 증평군을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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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륜자동차 단속 사진 |
충북 증평군이 평온한 야간 주거 환경을 저해하는 이륜자동차 불법 소음 근절에 나섰다.
군은 지난 8일 괴산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민원 다발 구역을 중심으로 이륜차 소음 야간 합동 집중 단속을 펼쳤다.
이번 단속은 최근 이륜차 배기음 등 소음으로 인한 주민 불편 민원이 지속됨에 따라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속 소음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합동단속반은 현장에서 운행 중인 이륜자동차 10여 대를 대상으로 소음기 불법 개조 여부와 배기 소음 기준 준수 여부, 안전기준 적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 안전기준을 위반한 이륜자동차 1대를 적발했으며, 해당 차량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견고히 해 소음 유발 행위에 대한 상시 감시 및 지도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륜차의 무분별한 소음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불편을 안겨주는 주요인”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 단속과 예방 활동을 통해 소음 없는 평온한 증평군을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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