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 망상 옥계지구전투 전승기념비
동해시는 6월 25일 오전 망상동 옥계지구전투 전승기념비와 문화예술회관에서 각각 옥계지구전투 전승 기념행사와 6·25 전쟁 기념식을 열어, 해군 최초 승전의 역사와 6·25 전쟁 호국영령의 희생을 함께 기린다.
옥계지구전투는 1950년 6월 25일 새벽 동해 옥계 해안에 기습 상륙한 북한군과 함정을 당시 묵호경비부와 소해정 ‘가평정’(YMS-509)이 격퇴한 전투로, 대한민국 해군 창설 이후 첫 승전 사례로 평가된다.
참석자들은 묵념과 헌화·분향을 통해 선배 전우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전쟁 초기 국군과 국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준 ‘값진 승리’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오전 10시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6·25 전쟁 기념식에서는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지역 주민들이 함께 전쟁의 참상과 역사적 교훈을 돌아보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동해시는 해군의 첫 승전을 기념하는 망상 옥계지구전투 전승 행사와 6·25 전쟁 전체를 기억하는 동해문화예술회관 기념식을 같은 날 개최함으로써, ‘바다를 지킨 승리의 역사’와 ‘대한민국을 지켜낸 희생과 용기’의 의미를 함께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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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청 |
동해시는 6월 25일 오전 망상동 옥계지구전투 전승기념비와 문화예술회관에서 각각 옥계지구전투 전승 기념행사와 6·25 전쟁 기념식을 열어, 해군 최초 승전의 역사와 6·25 전쟁 호국영령의 희생을 함께 기린다.
옥계지구전투는 1950년 6월 25일 새벽 동해 옥계 해안에 기습 상륙한 북한군과 함정을 당시 묵호경비부와 소해정 ‘가평정’(YMS-509)이 격퇴한 전투로, 대한민국 해군 창설 이후 첫 승전 사례로 평가된다.
참석자들은 묵념과 헌화·분향을 통해 선배 전우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전쟁 초기 국군과 국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준 ‘값진 승리’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오전 10시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6·25 전쟁 기념식에서는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지역 주민들이 함께 전쟁의 참상과 역사적 교훈을 돌아보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동해시는 해군의 첫 승전을 기념하는 망상 옥계지구전투 전승 행사와 6·25 전쟁 전체를 기억하는 동해문화예술회관 기념식을 같은 날 개최함으로써, ‘바다를 지킨 승리의 역사’와 ‘대한민국을 지켜낸 희생과 용기’의 의미를 함께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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