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자활기업 대표들과 현장 소통…자립·성장 지원방안 논의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8-31 09: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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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

안산시는 지난 13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안산 지역 자활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자활기업의 안정적인 자립과 성장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지역자활센터 2곳과 자활기업 8곳의 대표들이 참석해 기업별 운영 현황과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자활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자활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 ▲판로 확대 및 공공기관 연계 ▲자활근로 참여자의 안정적인 일자리 전환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필요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자활기업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돕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자활기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성장을 위한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자활기업 및 지역자활센터와의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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