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근로 청소년 권익 보호 및 근로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전북도의회 최형열 의원(전주5ㆍ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전라북도 근로 청소년 권익 보호 및 근로환경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됐다.
최 의원은 “근로청소년이 근로 중 임금체불이나 권리침해 등 노사관계에서 입는 피해를 예방·보호하는 등의 권익을 보호하고 근로환경을 개선하고자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며 취지를 설명했다.
이 조례가 제정되면서 근로청소년이 근로자로서 정당한 대우와 권리에 따른 이익을 보장받고 인권친화적 환경에서 근로할 수 있도록 권익을 침해당했을 경우 법률적 지원 등을 받게 되며 3년마다 실태조사를 통해 그 결과를 기본계획 수립에 반영하게 된다.
최형열 의원은 “자신 및 가족의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있는 청소년 가장들이 근로 중 임금체불이나 권익의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이들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시급하기에 입법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전북도의회 최형열 의원 |
전북도의회 최형열 의원(전주5ㆍ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전라북도 근로 청소년 권익 보호 및 근로환경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됐다.
최 의원은 “근로청소년이 근로 중 임금체불이나 권리침해 등 노사관계에서 입는 피해를 예방·보호하는 등의 권익을 보호하고 근로환경을 개선하고자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며 취지를 설명했다.
이 조례가 제정되면서 근로청소년이 근로자로서 정당한 대우와 권리에 따른 이익을 보장받고 인권친화적 환경에서 근로할 수 있도록 권익을 침해당했을 경우 법률적 지원 등을 받게 되며 3년마다 실태조사를 통해 그 결과를 기본계획 수립에 반영하게 된다.
최형열 의원은 “자신 및 가족의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있는 청소년 가장들이 근로 중 임금체불이나 권익의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이들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시급하기에 입법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동대문구,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접수…1년치 한 번에 내면 10% 감면
프레스뉴스 / 26.01.15

사회
동대문구, 저소득층 전·월세 중개보수 최대 30만원 지원…“주거비 부담 덜어준다”...
프레스뉴스 / 26.01.15

경제일반
새만금청, 새만금에 이차전지 염폐수 처리 연구‧실증, 연구기관 집결
프레스뉴스 / 26.01.15

사회
전북자치도, 대설·한파 대비 재해 취약시설 현장 점검 강화
프레스뉴스 / 26.01.15

사회
오세훈 서울시장, 15일(목) ‘2026년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