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감독님 사랑해요!' ---광양여고 선수들과 학부모들이 시상식에서 권영인 감독에게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
4일 삼척복합체육공원에서 열린 제30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고등부 결승전에서 전남광양여고가 연장전까지 100분간의 혈투 끝에 경북포항여전고를 꺾었다.
광양여고와 포항여전고의 여자축구판 '제철가더비'는 지난해 같은 대회 결승전에 이어 1년 만의 리턴 매치였다. 지난해에는 포항여전고가 광양여고를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었다. 이날도 선제골의 주인공은 포항여전고였다. 전반 14분 만에 박수정의 골이 나왔다. 그러나 광양여고가 최한빈과 정다빈의 골로 경기를 뒤집었다. 후반 33분 포항여전고가 다시 박수정의 골로 동점을 만들어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졌다.
연장 전반 2분 만에 포항여전고가 재역전골을 득점했다. 하지만 광양여고도 2분 만에 정다빈의 골로 다시 동점을 만들었다. 결국 연장 후반 3분 최한빈의 결승골이 나와 7년만에 여왕기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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