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자립도 50% 실증 국책과제
군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에너지 기술 개발사업’에 선정돼 에너지자립마을 마이크로그리드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나포면 문화마을 일원을 대상으로 자체 에너지 소비대체율 50% 달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기반 융복합형 마을단위 마이크로그리드 실증 기술개발 사업이다.
총 사업비 23억 중 국비 15억원, 시비 1억원, 연구개발기관 7억원을 투자해 지난해 11월부터 오는 2024년까지 4년간 마을내 신재생에너지 보급, 마이크로그리드 통합 플랫폼 구축, 이웃간 전력거래 모델 개발을 진행, 공동 분산전원 구축을 통한 지역주도 에너지 자립마을을 구축할 예정이다.
마이크로그리드 실증 사업에는 주관 연구개발기관 신성이앤에스 참여 연구개발기관 한국기계연구원, 광주과학기술원, 라온프렌즈,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사회적협동조합 새로이가 공동으로 수행한다.
시 관계자는 “나포면 문화마을을 시작으로 마이크로그리드 실증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고 대표적인 에너지 자립마을로 구축하여, 관내 여러 마을에도 에너지 자립마을이 확산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 군산시, 에너지자립마을 마이크로그리드 실증 추진 |
군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에너지 기술 개발사업’에 선정돼 에너지자립마을 마이크로그리드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나포면 문화마을 일원을 대상으로 자체 에너지 소비대체율 50% 달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기반 융복합형 마을단위 마이크로그리드 실증 기술개발 사업이다.
총 사업비 23억 중 국비 15억원, 시비 1억원, 연구개발기관 7억원을 투자해 지난해 11월부터 오는 2024년까지 4년간 마을내 신재생에너지 보급, 마이크로그리드 통합 플랫폼 구축, 이웃간 전력거래 모델 개발을 진행, 공동 분산전원 구축을 통한 지역주도 에너지 자립마을을 구축할 예정이다.
마이크로그리드 실증 사업에는 주관 연구개발기관 신성이앤에스 참여 연구개발기관 한국기계연구원, 광주과학기술원, 라온프렌즈,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사회적협동조합 새로이가 공동으로 수행한다.
시 관계자는 “나포면 문화마을을 시작으로 마이크로그리드 실증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고 대표적인 에너지 자립마을로 구축하여, 관내 여러 마을에도 에너지 자립마을이 확산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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