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시행으로 총 40명 지원, 월 임차료 최대 20만 원(연 최대 240만 원) 지원
서울 성동구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성동형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것으로, 총 40명 청년을 선정해 1년 동안 월 임차료 최대 20만 원(연 최대 24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성동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19~39세 무주택 청년(1987. 1. 1. ~ 2007. 12. 31. 출생자) 세대주다. 또한 ▲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 임차보증금 8천만 원 이하, 월 임차료 70만 원 이하 ▲ 일반재산 1억 3,000만 원 이하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단, ▲ 주택 소유자, 분양권 또는 조합원 입주권이 있는 사람 ▲ 공공(LH, SH 등)에서 매입하여 제공한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사람 ▲ 국민기초생활수급자 ▲ 타 시도 유사 주거 지원 사업 수혜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오는 3월 11일 9시부터 18일 18시까지 성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 ‘신속예약’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서류 심사 후 지원 자격 통과자 중 전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이 성동구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주거 안정과 경제적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 ▲ 성동구청 |
서울 성동구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성동형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것으로, 총 40명 청년을 선정해 1년 동안 월 임차료 최대 20만 원(연 최대 24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성동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19~39세 무주택 청년(1987. 1. 1. ~ 2007. 12. 31. 출생자) 세대주다. 또한 ▲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 임차보증금 8천만 원 이하, 월 임차료 70만 원 이하 ▲ 일반재산 1억 3,000만 원 이하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단, ▲ 주택 소유자, 분양권 또는 조합원 입주권이 있는 사람 ▲ 공공(LH, SH 등)에서 매입하여 제공한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사람 ▲ 국민기초생활수급자 ▲ 타 시도 유사 주거 지원 사업 수혜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오는 3월 11일 9시부터 18일 18시까지 성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 ‘신속예약’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서류 심사 후 지원 자격 통과자 중 전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이 성동구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주거 안정과 경제적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김철진 안산시장 예비후보, ‘찐캠프 출범식’ 성황리에 마무리. 지역사회 핵심 인사...
류현주 / 26.03.12

경기남부
김동연 지사, 중동정세 악화로 피해 우려되는 기업 찾아 “경기도가 함께하겠다. ...
강보선 / 26.03.12

경제일반
하남시, ㈜이글루코퍼레이션 본사 이전… AI 산업 거점 도시 시동
프레스뉴스 / 26.03.12

사회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 ‘현장 안정성 중심’ 추진 방향 논의
프레스뉴스 / 26.03.12

사회
영양군 소득 전략 작목 사과, 농업인대학 사과 심화과정 운영
프레스뉴스 / 26.03.12

사회
정읍시, 종합청렴도 1등급 도약 ‘가속’…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