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진 안산시장 예비후보, ‘찐캠프 출범식’ 성황리에 마무리. 지역사회 핵심 인사 대거 몰려 ‘대세론’ 입증

류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2 16: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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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정·관·교육계 및 시민사회 관계자 총집결, 발 디딜 틈 없는 인산인해 이뤄
- 김철진 예비후보, "안산의 시대교체를 위해 곧고 바르게 앞장서 땀 흘릴 것" 필승 결의
▲김철진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선거사무소에서 ‘김철진의 찐캠프 출범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김철진 안산시장 예비후보)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철진 안산시장 예비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찐캠프’가 본격적인 출항을 알리며 세몰이에 나섰다.

김철진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선거사무소에서 ‘김철진의 찐캠프 출범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4일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안산시장 선거 도전을 공식화한 후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안산의 새로운 도약을 염원하는 지역사회 핵심 인사들이 대거 몰려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사실상 대세론을 굳히는 모양새다.


이날 출범식에는 안산 지역 정계 주요 인사를 비롯해 시민사회 및 직능 단체 대표와 오랜 기간 지역 발전을 이끌어온 원로 및 오피니언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김 예비후보를 향한 지지세를 확인시켰다. 참석자들은 배수진을 치고 이번 안산시장 출마를 한 김 예비후보의 결단에 뜨거운 환호로 화답하며 행사 내내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다.
 

김철진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선거사무소에서 ‘김철진의 찐캠프 출범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김철진 안산시장 예비후보)

 

‘착복 및 착화식’에서는 정용상 선대위원장이 직접 김 예비후보에게 파란색 점퍼를 입혀주었고 김 예비후보의 손자가 안산시에 본사를 두고 성장하고 있는 ‘르무통’의 파란색 신발을 건네받아 신는 착화식을 진행하며, 안산 골목골목을 땀으로 적시라는 묵직한 다짐을 전했다.

 

특히 이날 출범식은 선거를 최일선에서 진두지휘할 매머드급 인선이 전격 발표되었다. 찐캠프의 원로 고문단과 드림팀 실무진을 구축하였고, 그 핵심에 탁월한 조직관리 및 현장 장악력을 갖춘 손호성 본부장이 조직본부장이 전면 배치되며, 진용을 완벽하게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철진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선거사무소에서 ‘김철진의 찐캠프 출범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김철진 안산시장 예비후보)

 

또한, 김철진 예비후보는 일반적인 출범식의 관례를 깨고, 출범식에 참여해준 모든 본부장을 한 명씩 호명하며 인사를 건네며, 직접 ‘후보의 다짐’을 전달해 큰 박수를 받았다. 김 예비후보는 “안산의 시대 교체를 위해 곧고 바르게 앞장서고 땀 흘리며 헌신하겠다”라며, “오늘 막강한 진용을 갖춘 200여 명의 본부장님을 필두로 모든 찐캠프 동지 여러분들이 현장에서 걷는 길이 결코 험하고 외롭지 않도록, 오늘 신은 이 파란 점퍼와 운동화가 닳아 없어질 때까지 만나고 걷겠다. 우리가 걷는 길이 가장 아름다울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김철진의 찐캠프’는 이번 출범식을 기점으로 각 직능 및 지역별 조직을 풀가동하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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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안산토박이님 2026-03-12 17:52:40
다짐처럼 누구보다 앞장서서 땀 흘린다면 헌신하는 그대에게 한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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