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11월까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 실태조사 추진
광명시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시는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으로 활동할 12명을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방문을 통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주요 업무는 체납액 납부 안내와 체납 사유 확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서비스 및 일자리 연계 지원 등이다.
시는 체납관리단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납이 발생한 시민을 발견하는 경우 분할 납부를 안내하는 한편, 관련 부서와 협력해 복지서비스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선미 세정과장은 “체납관리단은 단순히 체납액을 징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의 생활 여건을 살펴 필요한 지원을 연결하는 역할도 수행한다”며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체납세 징수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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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전경 |
광명시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시는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으로 활동할 12명을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방문을 통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주요 업무는 체납액 납부 안내와 체납 사유 확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서비스 및 일자리 연계 지원 등이다.
시는 체납관리단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납이 발생한 시민을 발견하는 경우 분할 납부를 안내하는 한편, 관련 부서와 협력해 복지서비스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선미 세정과장은 “체납관리단은 단순히 체납액을 징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의 생활 여건을 살펴 필요한 지원을 연결하는 역할도 수행한다”며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체납세 징수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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