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청 돌봄복지국 직원 70여 명 참여
서울 은평구 돌봄복지국은 지난 22일 은평홀에서 주민 중심의 복지 행정 구현과 직원들의 공감 소통 역량 제고를 위한 ‘복지행정 소통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돌봄복지국 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직급별 역할과 업무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운영됐다.
6급 이상 관리자급 직원들은 ▲관찰과 공감을 통한 업무 몰입 및 조직 신뢰 구축 ▲관리자의 심리적 부담 완화를 위한 자기 공감 방법 ▲행동 중심의 긍정적 요청 기술 등을 익히며 공감형 리더십 역량을 강화했다.
7급 이하 실무 직원들은 비폭력대화(NVC)를 기반으로 ▲갈등 상황에서의 효과적 소통법 ▲비난을 정보로 전환하는 기법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자기돌봄 방법 등을 학습했다. 특히 강성 민원 대응 시나리오 실습을 통해 갈등 상황 실전 대응 역량을 높였다.
구 관계자는 “주민과 가장 가까이 만나는 직원들의 소통 역량은 공감 행정의 핵심”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감정 소진을 예방하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의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영역의 복지시스템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지역사회 안전망이 원활히 작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은평구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심리적 안전감과 회복탄력성을 높이고, 주민과 소통하는 복지 행정 실현을 위해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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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2일 실시된 복지행정 소통역량 강화 교육 사진 |
서울 은평구 돌봄복지국은 지난 22일 은평홀에서 주민 중심의 복지 행정 구현과 직원들의 공감 소통 역량 제고를 위한 ‘복지행정 소통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돌봄복지국 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직급별 역할과 업무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운영됐다.
6급 이상 관리자급 직원들은 ▲관찰과 공감을 통한 업무 몰입 및 조직 신뢰 구축 ▲관리자의 심리적 부담 완화를 위한 자기 공감 방법 ▲행동 중심의 긍정적 요청 기술 등을 익히며 공감형 리더십 역량을 강화했다.
7급 이하 실무 직원들은 비폭력대화(NVC)를 기반으로 ▲갈등 상황에서의 효과적 소통법 ▲비난을 정보로 전환하는 기법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자기돌봄 방법 등을 학습했다. 특히 강성 민원 대응 시나리오 실습을 통해 갈등 상황 실전 대응 역량을 높였다.
구 관계자는 “주민과 가장 가까이 만나는 직원들의 소통 역량은 공감 행정의 핵심”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감정 소진을 예방하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의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영역의 복지시스템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지역사회 안전망이 원활히 작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은평구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심리적 안전감과 회복탄력성을 높이고, 주민과 소통하는 복지 행정 실현을 위해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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