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동중 선수단이 우승을 자축하고 있다. |
인천부평동중과 서울목동중이 2022 춘계전국중등축구대회(삼척시)에서 각각 저학년부와 고학년부의 정상에 올랐다.
부평동중은 18일 삼척복합체육공원에서 열린 충남천안축구센터U15와의 저학년부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연장전까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양 팀은 승부차기에 돌입할 수밖에 없었고, 골키퍼 백운교의 활약이 빛난 부평동중이 4-2 승리를 가져갔다.
1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고학년부 결승전에서는 목동중이 천안축구센터U15를 3-1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천안축구센터U15는 저학년부와 고학년부 모두 결승에 오르는 성과를 냈으나 둘 다 준우승에 머물며 아쉬움을 삼켰다.
목동중은 후반 6분 천안축구센터U15 김지후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후반 8분과 10분에 터진 김재강의 연속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안현진이 쐐기골을 넣으며 승리를 결정지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제천시-위성목신경외과의원,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방문의료서비스 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전국 최초 방산협동조합 출범 대전 방위산업 핵심거점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1

경남
합천군, 1월 28일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정재학 / 26.01.21

문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청년 크리에이터·미디어 기업, 더 많이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