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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루의 탄생 포스터 |
보령시는 충청남도 무형유산 보령 남포벼루 제작 보유자 김진한 선생의 전수교육관(청라면 의평리 소재)에서 2026년 지역 무형유산 활용자원화 사업 ‘벼루의 탄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벼루의 탄생’은 보령 남포벼루의 역사와 문화, 제작 과정을 소개하고 벼루 만들기 체험을 통해 남포벼루를 알리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 28일(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여자 모집은 6월 22일부터 26일까지이며, 무료 체험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남포벼루 전수교육관 또는 문화예술교육사 한겨울로 하면 된다.
장은옥 관광과장은 “남포벼루에 대해 배우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벼루의 탄생’ 프로그램이 보령의 역사적 문화를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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