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곡경로당 무더위쉼터 및 신분당선 공사 현장 방문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7일, 여름철 폭염과 다가오는 우기를 대비해 무더위쉼터와 대규모 지하철 공사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 행정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관련 부서장 등이 함께 참여했다.
먼저,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우만1동 수곡경로당 무더위쉼터를 방문하여 냉방기기 작동 여부와 시설물 안전 상태 등을 면밀히 살폈다. 팔달구는 9월 말까지 무더위쉼터를 상시 운영하고, 오는 6월 24일에는 주거취약세대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현장 방문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우만1동 신분당선 건설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살피고 주변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지반 약화 등 사고 위험을 우려하며, 철저한 대비와 안전관리에 힘써줄 것을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여름철 자연재해는 구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선제적인 행정을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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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규돈 수원팔달구청장, 폭염‧우기 대비 무더위 쉼터 및 지하철 공사현장 점검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7일, 여름철 폭염과 다가오는 우기를 대비해 무더위쉼터와 대규모 지하철 공사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 행정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관련 부서장 등이 함께 참여했다.
먼저,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우만1동 수곡경로당 무더위쉼터를 방문하여 냉방기기 작동 여부와 시설물 안전 상태 등을 면밀히 살폈다. 팔달구는 9월 말까지 무더위쉼터를 상시 운영하고, 오는 6월 24일에는 주거취약세대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현장 방문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우만1동 신분당선 건설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살피고 주변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지반 약화 등 사고 위험을 우려하며, 철저한 대비와 안전관리에 힘써줄 것을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여름철 자연재해는 구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선제적인 행정을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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