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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안군은 주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함안군) |
이번 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 최저주거기준에 미달하는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총 6가구에 약 6,000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 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하는 함안도항주공 2·3단지와 함안칠원 LH아파트로, 공공임대주택 입주 예정자로 선정되어 실제 입주가 확정된 가구가 신청할 수 있다. 가구당 최대 2천만 원까지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하며, 최초 2년간 지원 후 최대 2회 연장할 수 있어 최장 6년간 지원이 가능하다.
단, 이미 임대보증금 잔금을 완납했거나 입주를 마친 가구는 제외된다. 또한 지원 기간 중 자격을 상실하거나 임대료를 3개월 이상 체납하거나 중도 퇴거할 경우, 지원받은 보증금은 일시 상환해야 한다.
신청은 임대차계약 체결 이후 가능하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함안군 도시건축과 주택관리담당(055-580-2715)에 제출하면 된다.
함안군 도시건축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저소득층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주거 안정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상 요건에 해당하는 군민들은 적극적으로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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