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재해복구사업 조기 추진 대책회의 개최

정재학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3 18: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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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혁 부군수 “조기 완료 총력” 주문
▲합천군은 12일 2025년 7월 극한호우 피해 지역의 신속 복구를 위해 부군수 주재 ‘재해복구사업 조기 추진 대책회의’를 열었다. (사진=합천군)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합천군은 12일 2025년 7월 극한호우 피해 지역의 신속 복구를 위해 부군수 주재 ‘재해복구사업 조기 추진 대책회의’를 열었다.


관련 부서장·담당자·읍면 계장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 공정 관리, 해빙기 안전 강화, 영농 장애 최소화 방안을 점검했다.

862건 사업 중 3월 현재 86%가 공사 중·완료됐으며, 4월 말 80% 완료를 목표로 행정 절차 간소화와 부서 협업을 강화한다. 개선복구 규모 이하 사업은 6월 우수기 전 마무리한다.

개선복구사업은 설계 완료 후 행정안전부와 최종 절차 중이며, 4월 토지 보상협의, 5월 공사 착공을 추진한다.

장재혁 부군수는 “재해복구는 군민 안전·생활에 직결된다”며 “현장 점검 강화로 신속·철저한 복구에 총력 기울여라”고 주문했다. 특히 “농번기 전 용배수로·농로 보수를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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