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경쟁력·농촌 활성화·소득 안정 사업 중점… 지역 수요 반영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산청군은 13일 산엔청건강누리센터 대강당에서 농업·농촌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열고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36개(479억 원)를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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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군은 13일 산엔청건강누리센터 대강당에서 농업·농촌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열고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36개(479억 원)를 의결했다. (사진=산청군) |
이승화 군수(위원장) 등 전문가 23명이 참석해 사업 타당성과 실효성을 논의했다.
분야별로는 ▲농업·농촌 16개(288억 원) ▲유통·원예 10개(134억 원) ▲축산 4개(37억 원) ▲생산기반 6개(20억 원)이다.
농가·생산자단체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생산기반 확충, 생활여건 개선, 유통 강화, 미래농업 육성, 재해 대응 사업을 우선 반영했다.
신청안은 경남도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로 제출, 정부 심의와 기획재정부 예산 편성을 기다린다.
이승화 군수는 “지속 가능한 농업 성장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국비 확보에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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