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강병진 선수, 김봉철 감독, 윤주성 선수, 정태욱 선수 (사진=남해군) |
이번 대회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경북 영주시 대한복싱전용훈련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20여 개 실업복싱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김도현 선수는 지난 전국체육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나 부상으로 이번 대회에는 참가하지 못했다.
김봉철 감독은 “선수들이 각 체급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고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낸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관계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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