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객 46만 명 증가… 관광정책·민관 협력 성과 점검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사천시(시장 박동식)가 22일 ‘2025 사천방문의 해’ 성과공유회를 열고 올해 관광정책 추진 성과를 점검했다. 성과공유회에는 추진위원회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민관 협력사업 운영 현황과 향후 관광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 ▲사천시(시장 박동식)가 22일 ‘2025 사천방문의 해’ 성과공유회를 열고 올해 관광정책 추진 성과를 점검했다. (사진=사천시) |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사천을 방문한 관광객 수는 1421만 608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374만 8694명)보다 3.4%(46만 7391명) 증가했다.
시는 숙박대전, 차량공유 플랫폼 ㈜쏘카와의 협약, 여행경비 지원 이벤트 등 방문객 유인 정책을 추진했으며, 디카시 공모전·AI 숏폼 영상 공모전·조훈현-이창호 특별대국 등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개최해 높은 관심을 얻었다. 또한 ‘건맥마켓’, ‘전국문화관광해설사 걷기대회’ 등 체험형 관광행사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올해 추진한 다양한 관광 활성화 사업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성과를 토대로 내실 있는 관광정책을 수립해 사천이 머무르고 싶은 체류형 관광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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