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화 산청군수는 1일 제310회 산청군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2026년은 산청이 재난 극복과 도약을 완성하는 중요한 해”라며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사진=산청군) |
올해 상하수도 국·도비 2095억원 확보, 농업 예산 도내 1위(1731억원), 재난 특별교부세 193억원 추가, 농어촌버스 무료화 등 성과를 언급하며 내년 예산을 9253억원으로 2750억원 증액 편성했다.
재난 복구 완료와 재해예방 인프라 강화를 위해 피해 지역에 2916억원을 투입, 산불·산사태 예방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경제 회복과 성장산업 육성을 위해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하고 한방항노화산단 기업 유치, 산청시장 청년몰 3곳 조성에 나선다.
농가소득 증대와 지속 농업을 위해 농업진흥지역 해제, 전략작물 육성, 지리산 산청곶감 판매장 운영 등 판로 다각화를 추진한다.
웰니스 관광·문화·체육 도약을 위해 헬스투어, 남사예담촌 인프라 구축, 파크골프장·축구장 건립으로 체류형 관광 기반을 마련한다.
복지 강화와 정주환경 조성 측면에서 취약계층 지원, 상수도·하수도 확장, 빈집 정비, 평생학습관 운영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인다.
인구유입 정책으로 지방소멸기금 집행, 청년 주거·자격증 지원, 귀농·귀촌 정착 확대를 통해 ‘살고 싶은 산청’을 실현한다.
이승화 군수는 “체감 변화로 모두가 행복한 산청”을 강조하며 군정 역량 집중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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