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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한 ‘2026년 공무직근로자 채용’ 원서접수 결과, 21명 모집에 156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7.4대 1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진주시) |
모집 분야는 ▲환경공무직 ▲조리원 ▲환경시설관리원 ▲배수장관리원 ▲산림재난관리원 ▲아동복지교사 ▲의료급여관리사 ▲청소년상담사 등 총 11개 직종이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가족센터운영요원으로 1명 모집에 28명이 지원해 28대 1을 나타냈으며, 공동육아나눔터운영요원은 17대 1, 환경공무직은 14대 1로 뒤를 이었다.
시는 서류심사, 필기시험, 체력검정(환경공무직·산림재난관리원), 면접시험 등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1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무직 근로자 채용에 보여준 높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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