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항·서부청사서 홍보·판매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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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군은 설 앞두고 통영항여객선터미널(6~7일)과 경남도청 서부청사(10~11일)에서 ‘설맞이 지리산 산청곶감 홍보·판매 행사’를 열었다. (사진=산청군) |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산청군은 설 앞두고 통영항여객선터미널(6~7일)과 경남도청 서부청사(10~11일)에서 ‘설맞이 지리산 산청곶감 홍보·판매 행사’를 열었다.
유동인구 많은 장소에서 제수용품 수요에 맞춰 브랜드 홍보와 판매를 펼쳤다.
서부청사 행사에서는 산청곶감과 산양삼 등 임산물을 합리적 가격에 선보여 장보기 활기를 더했다.
산청곶감은 10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과일 ‘산청고종시’ 원료 명품으로 고종황제 진상·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선물 품질 인정받았다.
산청군 관계자는 “브랜드 가치 높이고 판로 확대 성과”라며 “농가 소득 증대 위해 지속 노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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