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설 명절 종합대책 가동

정재학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2 18: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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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복지·안전·공공서비스 4개 분야 지원
▲고성군은 설 연휴(14~18일) 군민 안전과 편안한 명절을 위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총 133명 투입한다.(사진=고성군)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고성군은 설 연휴(14~18일) 군민 안전과 편안한 명절을 위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총 133명 투입한다. 부군수 중심 종합상황실 10개 반 운영으로 재난·안전 대응한다.


물가안정 특별대책(2~18일)으로 성수품 점검, 전통시장 장보기·온누리상품권·착한가격업소 행사로 경제 활성화한다. 취약계층 838가구·보훈가족 1,020가구 위문품 전달, 결식아동 급식 지원한다.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과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화재·재난 예방에 주력한다. 생활쓰레기 15·17일 미수거 시 특별수거반 투입, 도시가스·LPG 윤번제·비상급수로 공공서비스 유지한다.

조석래 기획예산담당관은 “물가·의료·안전 종합대책으로 행복한 명절 되길 바란다”며 불편 신고는 군청 당직실(055-670-2222)로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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