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300억 우선 배정·제조업 경영·시설 투자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사천시는 경기 둔화와 고금리로 어려운 제조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총 500억 원 운용한다. 1월 19일 공고한 계획에 따라 상반기 300억 원 우선 배정, 하반기 200억 원 추가 지원한다.
| ▲사천시는 경기 둔화와 고금리로 어려운 제조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총 500억 원 운용한다. (사진=사천시) |
자금은 경영안정자금(운영자금, 이차보전 2.5%)과 시설현대화자금(설비 투자, 3.5%)으로 나뉘며, 업체별 최대 5억 원 한도다. 사천시 본사·사업장 제조업(산업코드 10~34) 공장 등록·정상 가동 기업이 대상이다.
상환 미완료·세금 체납·휴폐업·최근 5년 정책자금 100억 초과 기업은 제외된다. 1월 19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투자유치산단과 기업지원팀(055-831-3476) 접수하며, 심사 후 금융기관 대출 실행한다.
박동식 시장은 “자금 지원이 기업 경영 부담 완화와 경쟁력 강화 마중물이 되도록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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