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17일) 무료 입장·민속놀이 체험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합천군은 설 연휴(14~18일) 합천영상테마파크와 대장경테마파크를 정상 운영하며 가족 추억 쌓기 장소로 추천했다. 설날(17일) 무료 개방, 19일 휴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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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은 설 연휴(14~18일) 합천영상테마파크와 대장경테마파크를 정상 운영하며 가족 추억 쌓기 장소로 추천했다. (사진=합천군) |
영상테마파크는 일제강점기~1980년대 서울 재현 세트장, 청와대 세트, 분재온실, 생태숲·목재문화 체험장을 운영한다. 대장경테마파크는 팔만대장경 테마로 5D·VR·미디어아트 체험, 가훈 쓰기, 투호·윷놀이·활쏘기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김윤철 군수는 “가족과 특별한 하루를 위해 테마파크를 방문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운영은 연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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