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박물관·도서관 연계 복합문화 공간 조성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고성군은 세계유산 송학동 고분군, 고성박물관, 책둠벙도서관 등을 연계해 군민 맞춤형 문화환경을 확대한다. 군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는 열린 공간을 목표로 한다.
![]() |
| ▲고성군은 세계유산 송학동 고분군, 고성박물관, 책둠벙도서관 등을 연계해 군민 맞춤형 문화환경을 확대한다.(사진=고성군) |
문화예술 전시관은 송학동 고분군 모티브 랜드마크로 건립되며, 기존 시설과 동선 네트워크를 구축해 문화생태계를 강화한다. 지역 단체와 공모사업 확대, 희망드림콘서트·소가야문화제 육성으로 주민 참여형 문화를 활성화한다.
고성CGV는 CJ CGV와 재협약(2025~2030)으로 매월 무료 ‘영화관 나들이’와 3,000원 할인을 운영하며, 청년문화패스 20만원 확대, 문화누리카드 15만원 인상으로 생애주기별 지원을 강화한다.
책둠벙도서관은 2025년 9월 개관 후 2026년 1월 누적 방문객 59,500명 기록하며 복합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책둠벙 가는 날’, 벚꽃 책 한마당 등 프로그램으로 독서문화를 확산한다.
송학동 고분군은 2023년 세계유산 지정 유적으로 야간 ‘국가유산 야행’과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고성·고성탈박물관은 참여형 전시·체험으로 전환한다. 고성군은 2026년 생활형 문화도시로 도약해 문화격차를 줄인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예천군,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프레스뉴스 / 26.03.13

문화
보건복지부, 중동 진출 바이오헬스 기업과 의료기관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지원 나선...
프레스뉴스 / 26.03.13

사회
2026년 농업인안전보험 및 농기계종합보험 지원사업 추진
프레스뉴스 / 2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