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아프리카돼지열벙(ASF) 살처분 완료·확산 차단

정재학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6 15: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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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합면 농장 반경 500m내 4,100여두 매몰…방역대 소독 강화
▲창녕군은 대합면 돼지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차단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발생 농장 및 반경 500m내 4,100여두 살처분·매몰을 완료했다. (사진=창녕군)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창녕군은 대합면 돼지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차단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발생 농장 및 반경 500m내 4,100여두 살처분·매몰을 완료했다. 5일 오전 축사 오염물 제거 등 초동 방역 조치도 마무리했다.


확진 직후 상황판단 회의를 열고 중앙사고수습본부와 협력해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투입, 농장 출입 통제와 역학농장 소독·이동 제한을 실시했다. 

 

방역대내 임상·정밀검사를 병행하며 살처분 차량·인력 방역과 7대 방역차량으로 인근 도로 소독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관계기관 협조로 초동 방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양돈 농가에 외부인 출입 통제와 소독 등 기본 방역 수칙 철저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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