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까지 6개 기관 협력…합동 캠페인·맞춤 예방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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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는 불법 마약류 확산 방지를 위해 유관기관·민간단체가 참여하는 '마약 퇴치 합동 추진단'을 구성해 4월까지 운영한다. (사진=진주시) |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 진주시는 불법 마약류 확산 방지를 위해 유관기관·민간단체가 참여하는 '마약 퇴치 합동 추진단'을 구성해 4월까지 운영한다.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진주시·경찰서·교육지원청·약사회·중독관리센터·바르게살기위원회 등 6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캠페인·예방교육 방안을 논의했다.
2~3월 공단로터리·중앙광장·학교 주변에서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다문화가족·유흥업소 종사자·청소년·대학생 대상 맞춤 교육을 병행한다. 초중고 교원 연수도 교육지원청과 연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 참여 범시민 운동으로 마약 없는 안전·건강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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