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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 예산이 국비 362억 원 전액으로 확정된 가운데, 개관 이후 도시 성장 전략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사진=진주시의회) |
박미경 진주시의원은 15일 제270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미술관 유치는 진주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는 성과지만, 개관 후 운영전략이 마련되지 않으면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진주성에서 원도심, 전통시장으로 이어지는 문화경제 중심축을 조성해야 한다”며 “관람객이 미술관 관람 이후 지역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하도록 관광 동선을 설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지역 예술가와 큐레이터, 문화기획자가 미술관 운영에 참여해 일자리와 창작 생태계의 선순환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진주성이 역사와 미술관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도시로 변화해야 지속 가능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며 “지금이 개관 준비의 골든타임”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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