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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는 ‘월아산 우드랜드’가 산림청 주최 ‘2025년 우수 목재문화체험장 선정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진주시) |
이번 평가는 전국 49개 체험장을 대상으로 시설운영 활성화, 지역관광 연계 프로그램 독창성, 홍보실적 등을 종합 심사해 선정됐으며, 월아산 우드랜드는 전국 최고 수준의 목재 이용 활성화 거점으로 인정받았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2025년 약 60만 명 방문(전년比 71%↑)으로 경남 대표 산림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월아산 우드랜드는 폐목재 활용 ‘우드 캘린더 만들기’, ‘나무지킴이’ 등 생활목공 프로그램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며, 유아부터 취약계층까지 ‘찾아가는 목공 체험’으로 접근성을 높였다. 경남 지자체 중 유일하게 산림청 인증 산림교육 프로그램 4개(‘숲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신규 인증 포함)를 보유했다.
신규 인증 프로그램 ‘숲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은 초등 3~4학년 대상으로 숲 보호와 산불 예방을 체험하는 교육으로 2026년 운영된다. 앞으로는 목재와 꽃·난 등 식물을 접목한 감성 목공 프로그램도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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