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무병장수 기원 명소와 보양식 소개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남해군관광협의회(회장 윤의엽)는 2월 설 명절 맞이 ‘이달의 남해’로 ‘남해 금산’과 ‘굴 떡국’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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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관광협의회(회장 윤의엽)는 2월 설 명절 맞이 ‘이달의 남해’로 ‘남해 금산’과 ‘굴 떡국’을 추천했다. (사진=남해군) |
겨울 끝자락 성취와 안녕을 기원하는 남해 금산 보리암은 3대 관세음기도도량으로 ‘지성의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이어 2월 글리코겐·아연 함량이 가장 풍부한 남해 굴에 장수를 상징하는 가래떡을 넣어 끓인 굴 떡국으로 생명력을 채우길 권했다.
윤의엽 회장은 “노인성 별빛 아래 무병장수를 빌고 이성복 시인과 ‘밤배’ 가요의 그리움을 금산 비경과 함께 즐기길” 바란다며, “굴 떡국으로 섬사람들의 삶을 담은 따스함을 느껴달라”고 말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는 “2월 남해는 묵은 시름을 풀고 새해 희망을 다지는 시간”이라며 “금산 소원 빌기와 굴 떡국으로 풍요로운 시작을 권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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