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최고 등급…대한민국 대표 한방약초 축제 위상 공고
명예문화관광축제는 10년 이상 우수 실적을 가진 민간 상설 축제 중 법인 조직을 보유한 최고 등급 축제로, 관광자원화와 지역 대표 상품 육성을 목표로 부여된다. 산청한방약초축제는 2001년 첫 개최 후 2013 세계전통의약엑스포, 2015~2018 최우수축제, 2019 대표축제, 2020~2022 정부지정 문화관광축제를 거쳐 성장했다.
지리산 청정 자연을 기반으로 한방체험·약초 전시판매·학술콘텐츠·세대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남녀노소 참여형 축제로 자리 잡았다. 지역 농가 상생과 문화관광 연계로 국내외 호응을 얻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연속 3회 지정은 대한민국 대표 축제 입지를 의미한다”며 “올해 10월 초 동의보감촌에서 열리는 축제를 글로벌 수준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 ▲산청군은 산청한방약초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27년 명예문화관광축제로 연속 3회 지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산청군) |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산청군은 산청한방약초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27년 명예문화관광축제로 연속 3회 지정됐다고 밝혔다.
지리산 청정 자연을 기반으로 한방체험·약초 전시판매·학술콘텐츠·세대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남녀노소 참여형 축제로 자리 잡았다. 지역 농가 상생과 문화관광 연계로 국내외 호응을 얻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연속 3회 지정은 대한민국 대표 축제 입지를 의미한다”며 “올해 10월 초 동의보감촌에서 열리는 축제를 글로벌 수준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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