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AI 확산 거버넌스 구축…中企 경쟁력 강화 나서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경상남도는 12~13일 거제 한화 벨버디어 호텔에서 '2026년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도내 제조산업 AI 도입·확산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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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는 12~13일 거제 한화 벨버디어 호텔에서 '2026년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도내 제조산업 AI 도입·확산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경상남도) |
중소벤처기업부 2025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 사업은 경남·대구·울산·전남·제주 등 5개 광역지자체 대상으로, 국비 234억 원을 투입해 AI 인프라 구축과 중소기업 맞춤형 솔루션 개발·실증을 지원한다.
보고회에는 경남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남본부, 경남테크노파크, 경남ICT협회, AI 실증기업 등 산·학·연·관 120여 명이 참석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도는 경남창원산학융합원에 제조AI 데이터센터를 구축, 24시간 개방형으로 컨설팅·데이터 분석·솔루션 개발·실증을 원스톱 지원할 계획이다. 버티컬 제조AI 클러스터 조성 등 후속 사업도 정부에 건의한다.
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은 "경남 산업 현장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사업"이라며 "AI 대전환 정책과 연계해 중소 제조기업 현장 적용을 지원, 경남형 AI 생태계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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