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선 신임 협의회장 선출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 위한 활동 예정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 위한 활동 예정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산청군협의회는 11월 17일 산청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2기 협의회 출범식 및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산청군) |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산청군협의회는 11월 17일 산청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2기 협의회 출범식 및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이승화 산청군수와 박덕선 신임 협의회장을 비롯한 신임 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제22기 협의회는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를 목표로 분야별 직능대표 32명, 지역대표 11명 등 총 43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이들은 통일에 관한 여론 수렴과 국민 합의 도출, 범민족적 의지와 역량 결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박덕선 신임 협의회장은 “사회의 소통과 존중을 바탕으로 평화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자문위원들의 관심과 열정이 필수”라며, “국민과 함께 평화통일을 이루기 위해 여론 선도와 지역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승화 군수는 “2년 임기 동안 지역 안보 및 통일 의식 결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기대하며, 군민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지역 화합에도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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