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은 지난 29일 차황면 방문을 끝으로 ‘2026년도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읍면 순방’을 마무리하며 군민 중심의 현장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산청군) |
이번 순방은 군정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 및 주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형식적인 보고를 지양하고 군민 생활 속 불편과 지역별 과제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순방 기간 동안 농업, 복지, 안전, 교통, 정주 여건 개선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일부 현안에 대해서는 즉시 검토와 조치를 지시하는 등 실질적인 소통 행정을 펼쳤다.
군은 순방을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부서별 추진 가능 여부를 검토하고, 단기간에 해결 가능한 사안은 즉시 시행하며, 중장기 과제는 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또한 건의 처리 결과를 주민에게 공유해 군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이승화 군수는 “군정의 방향은 행정이 아니라 군민의 삶 속에서 나와야 한다”며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실현 가능한 사안부터 하나씩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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