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일, 남해전통시장서 즐기는 겨울 야시장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남해군은 11월 25일 화요일 오후 5시 30분에 남해전통시장에서 ‘화전야:장(花田夜:場)’ 앵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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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전야:장(花田夜:場)’ 앵콜전 포스터(사진=남해군) |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28일 성공적인 첫 회 이후, 계절에 맞춰 재구성된 겨울 시즌 특별 행사로, 지역 상인들이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와 플리마켓, 포크송 공연, 버블·벌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날 방문객들은 은은한 조명 아래에서 겨울철 간식과 문화공연, 체험 활동을 즐기며 지역 경제와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
‘화전야:장’은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열린 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이번 앵콜전 역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역 상권의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앵콜전이 지역 상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을 안겨주고, 전통시장의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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