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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방문의해 추진위원회 (사진=거창군) |
김현미 거창부군수(추진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17명의 위원이 참석해 방문의 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관광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된 주요 추진 내용에 따르면, 거창군은 기존 당일형 관광에서 벗어나 숙박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확대하기로 하고, 대표적으로 3GO 사업은 숙박비·식음료비 지원 예산을 기존보다 약 150% 증액하고 분기별로 나눠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거창군은 이날 제시된 의견에 대해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향후 방문의 해 수용 태세 개선과 세부 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성공적인 「2026 거창 방문의 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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