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천종호 판사 거창서 청소년 특강 가져(사진=거창군) |
이번 특강은 거창군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최중주) 주최로 마련됐다.
천종호 판사는 강연에서 “청소년의 잘못된 선택 뒤에는 외로움이 자리하고 있다”며, “꾸중이 아닌 희망으로 아이들이 다시 설 수 있도록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법정에서 만난 아이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하며, “청소년 한 명이 바로 서면 사회가 달라진다”는 메시지로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최한 거창군보호관찰소협의회는 보호관찰 대상자의 취업연계, 생활지원 등 원활한 사회복귀와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시도 통합되면 내 삶은 어떻게 바뀔까? 광주광역시·전남도, 서남권 시민과 직접 소...
프레스뉴스 / 26.02.04

사회
권익위, “지역주민이 뽑은 우수 민원행정 기관은?”… ‘우수 민원서비스’ 제공, ...
프레스뉴스 / 26.02.04

경제일반
국민 삶 파괴하는 초국가범죄 뿌리 뽑는다 ··· 관세청, 초국가 민생범죄 대응현황...
프레스뉴스 / 26.02.04

문화
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 고등어 수입업체 할당관세 간담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2.04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반도체 산단 지방이전론이 여당 정치인에게서 계속 나오면...
프레스뉴스 / 26.02.04

경제일반
외교부, 일회성 지원을 넘어선 소셜벤처와의 혁신적 개발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비즈...
프레스뉴스 / 26.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