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세개 차로 1시간 동안 통제
| 서울 서대문구에서 소형 크레인이 도로위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
(이슈타임)강보선 기자=서울 서대문구에서 소형 크레인이 도로 위에서 넘어지며 인근에 있던 택시를 덮쳤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오전 10시쯤 서대문구 북가좌동 북가좌삼거리 가로등 성치 공사현장에서 소형크레인이 도로 위로 넘어졌다.
크레인이 택시 보닛 위를 덮쳐 차량 일부가 부서졌다. 이 사고로 세개 차로가 1시간 동안 통제 됐다.
경찰은 해당 크레인은 5톤 트럭에 실려있던 소형 장비로 가로등 성치 공사를 하던 도중 무게중심을 잃어 넘어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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