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회사 직원들로 당시 24명 탑승해 있어
| 충남 공주서 회사 통근버스와 25t 트럭이 출동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공주에서 회사 통근버스와 25t 트럭이 충돌해 26명이 다쳤다.
29일 오전 6시쯤 충남 공주시 유구읍의 한 도로에서 회사 통근 버스와 25톤 덤프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덤프트럭 운전자와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등 26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사고가 난 버스에는 천안에 있는 한 청소회사로 출근하는 직원 24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장동휘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사회
행정안전부, 올해 7월 1일 출범을 목표로 광주-전남 통합 논의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