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사진=루프트한자) |
(이슈타임 통신)오지민 기자= 유럽 최대 항공사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이 '프리미엄 트래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30일까지 루프트한자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한국-유럽 왕복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항공권을 구매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트래블 킷’을 제공한다.
루프트한자 관계자는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는 더 넓은 개인 공간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좌석"이라며 "한국을 포함한 장거리 구간 노선에서 인기가 많다"고 설명했다.
루프트한자의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는 넓은 좌석뿐 아니라 추가 수하물, 전용 어메니티 킷, 특별 기내식 및 웰컴 드링크, 유료 라운지 이용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알레한드로 아리아스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 한국 지사장은 “루프트한자는 유럽 최초 및 유일의 ‘5스타 항공사’라는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한국 시장에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혁신적인 디지털화를 주도하는 항공사로서 프로모션 상품 또한 디지털화하고, 항공 여행 전반에 걸친 서비스까지 고려해 승객 편의 증대를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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