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의사 고은광순이 김부선과 이재명 관계에 대해 증언하고 나섰다.[사진=고은광순 SNS 캡처] |
(이슈타임 통신)김담희 기자=한의사 겸 평화운동가 고은광순 씨가 김부선과 이재명의 관계에 대해 증언하고 나섰다.
고 씨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동영 선거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 선거운동판에서 만난 그녀와 선거운동도 때려치고 뜨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말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관계가 끝날 무렵 이재명은 '둘 관계를 폭로하면 대마초 누범으로 3년은 살게 할 거니 입 닥쳐라 ㅆㄴ아!(김부선 페북)'하고 떠났고"라며 "그녀와의 관계를 부정하며 팟방송에 나와 '오피스텔 영수증 가져와봐라, 살림도구 가져와봐라! 그녀는 허언쟁이다"고 대못을 박는다"고 말했다.
같은 날 김부선은 KBS 뉴스9에 출연해 "더는 숨길 수도 없고 피할 수도 없다. 거짓이면 천벌을 받을 것이고 당장 구속돼도 어쩔 수 없다"며 "내가 살아있는 증인"이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이재명 후보는 김부선의 주장에 대해 여러 차례 강력하게 부인해 왔으며 이날 김 씨의 인터뷰에 대해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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