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창업자에게 지식재산 창업 교육 및 컨설팅 제공
| 수료식 사진.(사진=창원상공회의소) |
(이슈타임 통신)곽정일 기자=창원상공회의소(회장 한철수) 경남지식재산센터가 2예비 창업자의 지식재산 기반 창업을 지원하기 ‘IP창업Zone' 교육을 24일 수료했다.
지난 4월 30일부터 14회에 걸쳐 40시간 집중교육을 실시했고, 지난 21일 20명이 수료했다고 상공회의소는 전했다.
IP창업Zone 교육은 특허청과 경상남도가 예비창업자의 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해 지원하는 것으로 지원자의 아이디어에 대하여 기초 진단을 거쳐 아이디어 분석하고, 권리화를 위한 집중 컨설팅을 통해 IP창출을 유도하는 맞춤형 교육이다.
경남지식재산센터 김규련 센터장은 "'IP창업Zone' 교육은 지식재산 수준 향상을 통한 교육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돕기 위한 교육"이라며 "이번 1기 수료를 시작으로 2기, 3기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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