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후 운전하다 졸아 가드레일 들이받아
| 장례식을 치루던 일가족이 교통사고로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
(이슈타임 통신)김담희 기자=장례식을 치른 운전자가 음주 후 졸음운전을 하다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YTN뉴스에 따르면 서울-양양 고속도로에서 SUV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도로 밖으로 튕겨져 나갔다.
승용차는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부서졌고 앞 유리창은 산산조각이 났다.
이 사고로 운전자 A 씨등 2명이 크게 다치고 2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다.
A 씨는 장례식을 마치고 장지로 가는 길에 술을 마신 채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인 0.056%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