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반려동물참문화 협회가 안산에 위치한 유기견 보호소에 물품을 후원했다.[사진=반려동물참문화협회] |
(이슈타임 통신)김담희 기자=사단법인 반려동물참문화협회가 안산에 위치한 사설 유기견센터에 물품을 후원했다.
17일 오전 11시에 반려동물참문화협회는 안산시 상록구에 위치한 한국야생동물협회(구 안산유기견센터, 박한웅 협회장)에 방문해 추운 날씨에 반려동물들이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반려동물 전용 우유 33박스를 전달했다.
한국야생동물협회 관계자는"보호소에 있는 어린 강아지에게 사료를 줄 때는 항상 불려서 줘야하는데 우유를 이용해 불려줄 수 있어 좋다"며 "보호소에 있는 아이들이 우유를 잘먹기 때문에 후원해주신 우유도 잘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유기하기 전에 반려견과 가족으로 받아들였던 시간을 상기해 버리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는 한편 반려견 예비 입양자에게는 "사지말고 입양해달라"고 덧붙였다.
반려동물참문화협회 이수재 본부장은 "무엇보다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이 가장 필요한 때라고 생각한다"며 "보호소에 있는 아이들이 좋은 가정으로 입양될 때까지 건강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반려동물참문화협회는 반려동물 생명을 존중하고 사람과 반려동물의 행복공존을 위한 문화 실천 단체로 올바른 반려동물 사육 교육, 사육환경 개선, 산업발전 기여를 위한 문화행사, 유기동물 사랑나눔 캠페인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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