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승연이 반려묘 밤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사진=공승연 인스타그램] |
(이슈타임)김담희 기자=배우 공승연이 반려묘 밤이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5일 공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뽀뽀 싫다구. 코 주름에 립스틱"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밤이의 모습과 발랄한 매력을 뽐내는 공승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밤이의 코에 묻어 있는 붉은 립스틱 자국은 공승연의 뽀뽀를 피하려다 생긴 것으로 추정돼 사람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 "자꾸 변기물 먹는다 야단치니 밤이가 삐졌나 보다", "피하기 쉽지 않을 텐데", "잘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시흥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서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 39명 확정
장현준 / 26.04.26

금융
하나은행, 한국-베트남 경제협력 기반 확대 통해 인프라 금융·디지털 결제 시장 동...
류현주 / 26.04.26

정치일반
안산시의회, 경기도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안 재검토 ‘촉구’
류현주 / 26.04.25

스포츠
진천군, 국가대표선수촌과 지역 농축산물 공급 확대 협의
프레스뉴스 / 26.04.24

정치일반
김민석 국무총리,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관계장관회의 주재
프레스뉴스 / 26.04.24

사회
해양경찰청, 주한 에콰도르 대사, 대한민국 해양경찰청 방문
프레스뉴스 / 26.04.24

사회
관세청장, 안산 다문화거리 환전업 현장점검 ··· 자료 허위제출 등 불성실 행태에...
프레스뉴스 / 26.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