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 물 먹었어요"
| 배우 공승연이 반려묘 밤이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공승연 인스타그램 캡처] |
배우 공승연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반려묘 밤이의 깜찍한 사진과 함께 밤이의 사생활(?)을 공개했다.
공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변기 물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밤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밤이는 두 발을 공승연에게 붙잡힌 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정면을 주시하고 있다.
변기 물을 마셨다는 공승연의 폭로에 대해 그런 일 없다고 잡아 떼는 듯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팬들은 "시침 뚝 때린 저 표정 보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제일반
부산 북구, ‘2026 서부산권 일자리박람회’ 성황리 개최
프레스뉴스 / 26.06.10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곡선동 경로잔치서 어르신 건강과 행복 기원
프레스뉴스 / 26.06.10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민주주의의 뜻 되새기며 제39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참석
프레스뉴스 / 26.06.10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미래사회포럼 제14기와 ‘더 나은 내일’ 함께 연다
프레스뉴스 / 26.06.10

국회
전북균형발전특별위원회, 성과 담은 활동결과보고서 채택 후 활동 마무리
프레스뉴스 / 2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