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묘와 함께한 일상 사진 공개 눈길
| 배우 장나라가 고양이와 함께 휴식하고 있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장나라 인스타그램 캡처] |
배우 장나라가 고양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하며 냥집사의 면모를 뽐냈다.
장나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언니 짱 시룸"이라는 글과 함께 두 고양이와 쉬고 있는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나라가 바닥에 누워있고, 그 뒤로 고양이 두 마리가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장나라의 37세 나이를 잊은 티 없이 뽀얀 피부와 미모가 이목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진짜 예뻐요", "고백부부 잘 보고 있어요", "20살이라도 믿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나라는 KBS2TV 금, 토드라마 '고백부부'에서 마진주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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