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카 출발전 개 포옹하고 쓰다듬어
| 신부와 개가 이별하는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사진=Instargram 'animal.zk'] |
웨딩카에 올라탄 신부를 배웅하는 반려견의 사진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최근 온라인에는 웨딩카에 올라탄 신부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이 크게 화제가 된 이유는 웨딩카 창문 가까이 한 개 한 마리가 바짝 붙어 신부에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포착됐다.
반려견과 함께 떠날 수 없는 안타까움에 신부는 떠나기 전 개를 포옹하고 쓰다듬었다.
가슴 뭉클한 작별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슬픈 이별 사진이다" "무슨 사연인지 모르겠지만 눈물이 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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