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당시 쇠줄 끊어진 채 주변 배회
| 여수에서 목줄이 풀린 개가 지나가던 고교생을 무는 사건이 발생했다.[사진=연합뉴스TV] |
여수에서 목줄이 풀린 개가 지나가던 고교생을 무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24일 여수경찰서는 전날 오후 7시쯤 여수시 소라면에서 학교를 마치고 귀가하던 고교생 A 군이 목줄이 풀린 개에 허벅지를 물렸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A 군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다.
해당 개는 인근 재활용 수집창고에서 기르던 개로 사고 당시 목에 묶여있던 쇠줄이 끊어진 채 주변을 배회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견주 B 씨는 경찰 조사에서 "오래된 목줄이 풀린 것 같다"고 진술했다.
한편 최근 발생한 한일관 대표의 사망 사건으로 반려견 관리에 대한 규제와 처벌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제일반
부산 북구, ‘2026 서부산권 일자리박람회’ 성황리 개최
프레스뉴스 / 26.06.10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곡선동 경로잔치서 어르신 건강과 행복 기원
프레스뉴스 / 26.06.10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민주주의의 뜻 되새기며 제39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참석
프레스뉴스 / 26.06.10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미래사회포럼 제14기와 ‘더 나은 내일’ 함께 연다
프레스뉴스 / 26.06.10

국회
전북균형발전특별위원회, 성과 담은 활동결과보고서 채택 후 활동 마무리
프레스뉴스 / 26.06.10





















































